여기는 성산그레이스센터입니다.
성산그레이스센터는 장애인들을 주간에 보호하는 복지시설입니다.

원래 건물 앞 화단이 요랬습니다. 그런데 너무 황량해서 울타리를 하기로 했습니다.
그래서 방부목을 잘라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.

울타리를 만들어 놓으니까 제법 그럴듯 해 보이지요?
그런데 아직 일이 남아있습니다.
여기에 흰색 페인트를 칠하기로 했습니다.

흰색 페인트를 칠했습니다. 너무 깨끗하지 않나요?
넝쿨장미가 빨갛게 피어나면 흰 울타리와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.
그리고 건물 뿐만 아니라 골목이 더 환해진 것 같습니다.
지나가는 동네분들이 너무 예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십니다. 감사 ^_^

화단에 예쁜 꽃 많이 심고 예쁘게 가꾸어서 좋은 사진 또 올리겠습니다.